2007년 08월 17일
[dogsound] 나만의 소설...
**주의** : 이하의 글을 제대로된 소리가 아닙니다. 이를 전적으로 신뢰하거나 비중이 있는 소리라고 생각한다면 주변사람들이 당신의 인격을 의심할지도 모릅니다. 또한 지극히 몽상적인 현실의 어떤 사건이나 사고와 관계가 없는 상상에 대한 개인적인 푸념이므로 어떠한 책임도 권리도 묻지 않기를 바랍니다.
눈물로 사죄하시기를 바랍니다. 울다 울다 머리통이 터질것같이 전부 쥐어짜내는 눈물로 사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 책임도 지지 못할 각서 나부랭이나 남겨놓고 결국 그 목숨 소중함을 겨우 깨닫고는 도망쳐온거라고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당신들도 똑같습니다. 비장한척, 숭고한척, 사명인척 비행기에 올랐겠지만 오늘하루도 부족함 없이 뉴스를 장식하는 만연한 생명경시와 반인륜적 범죄자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남들을 희롱하여 선교라고 하려했지만 그것도 잘안되었던것 같습니다. 당신들은 세상에 또 하나 자신의 목숨을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쉽게 양도할수있는것인양 떠들면서도 실제로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모습에서 사람들은 기회주의적이고 이율배반적인 당신들의 모습에 치를 떨며 자신들의 것이라고 생명에 대해서 그렇게 쉽게 자신하던 당신들의 모습에서 자살하겠다고 사고치는 덜 여문 머리의 사춘기 청소년에게서 느껴지는 무책임함과 어리석음을 느꼈습니다.
순교하신 많은 고귀한 분들의 이름에도 똥칠을 했습니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부족함 없이 길을 걷다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은 분들은 그저 조용히 그렇게 하셨을겁니다. 하지만 그렇게도 떠벌리고 다니던 당신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당신들은 가짜입니다.
그렇게 선교가 하고 싶었고, 그렇게 반드시 복음을 알려야만 했다고 생각하고, 각서를 쓰고, 정부를 속이면서까지 떠난길을 왜 살아돌아왔습니까? 이차돈은 그 목숨을 걸고 선교를 했습니다. 혹시 선교를 빙자한, 한 나라의 세력이 어지러운 틈을 타 종교적강간이 하고 싶었던것은 아닙니까?
생명에 대해 그렇게 쉽게 내주고서 그 말도 지키지 않는 당신들을 보면서 혹여나 당신들을 본받을 누군가가 정말 걱정되었습니다.
매일매일 매끼니마다 당신들 입으로 들어가는 죽은 생물의 시체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은 있습니까? 식물이던 동물이든 오직 당신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하루에도 수많은 크고 작은 생명들이 죽어갑니다. 그런 당신의 생명을 그렇게 쉽게 말장난의 대상으로 여겨도 좋다고 생각하셨습니까? 모두 월드컵으로 열광하던 그해에 서해바다에서 죽어간 군인들은 총알에 찢기고 뚫려 가망없이 온몸이 망가졌어도 자신들의 생명을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려 끝까지 노력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여기지 않는 사람에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기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그걸갖고 여러사람들을 희롱한 사람이라면. 당신들이 믿는다는게 수많은 고귀한 분들이 믿었던 그것과 같은거라고 저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눈물로 사죄하시기를 바랍니다. 울다 울다 머리통이 터질것같이 전부 쥐어짜내는 눈물로 사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무 책임도 지지 못할 각서 나부랭이나 남겨놓고 결국 그 목숨 소중함을 겨우 깨닫고는 도망쳐온거라고밖엔 보이지 않습니다.
당신들도 똑같습니다. 비장한척, 숭고한척, 사명인척 비행기에 올랐겠지만 오늘하루도 부족함 없이 뉴스를 장식하는 만연한 생명경시와 반인륜적 범죄자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남들을 희롱하여 선교라고 하려했지만 그것도 잘안되었던것 같습니다. 당신들은 세상에 또 하나 자신의 목숨을 다른사람에게 그렇게 쉽게 양도할수있는것인양 떠들면서도 실제로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모습에서 사람들은 기회주의적이고 이율배반적인 당신들의 모습에 치를 떨며 자신들의 것이라고 생명에 대해서 그렇게 쉽게 자신하던 당신들의 모습에서 자살하겠다고 사고치는 덜 여문 머리의 사춘기 청소년에게서 느껴지는 무책임함과 어리석음을 느꼈습니다.
순교하신 많은 고귀한 분들의 이름에도 똥칠을 했습니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부족함 없이 길을 걷다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은 분들은 그저 조용히 그렇게 하셨을겁니다. 하지만 그렇게도 떠벌리고 다니던 당신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당신들은 가짜입니다.
그렇게 선교가 하고 싶었고, 그렇게 반드시 복음을 알려야만 했다고 생각하고, 각서를 쓰고, 정부를 속이면서까지 떠난길을 왜 살아돌아왔습니까? 이차돈은 그 목숨을 걸고 선교를 했습니다. 혹시 선교를 빙자한, 한 나라의 세력이 어지러운 틈을 타 종교적강간이 하고 싶었던것은 아닙니까?
생명에 대해 그렇게 쉽게 내주고서 그 말도 지키지 않는 당신들을 보면서 혹여나 당신들을 본받을 누군가가 정말 걱정되었습니다.
매일매일 매끼니마다 당신들 입으로 들어가는 죽은 생물의 시체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은 있습니까? 식물이던 동물이든 오직 당신들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하루에도 수많은 크고 작은 생명들이 죽어갑니다. 그런 당신의 생명을 그렇게 쉽게 말장난의 대상으로 여겨도 좋다고 생각하셨습니까? 모두 월드컵으로 열광하던 그해에 서해바다에서 죽어간 군인들은 총알에 찢기고 뚫려 가망없이 온몸이 망가졌어도 자신들의 생명을 내어주고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려 끝까지 노력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여기지 않는 사람에게 다른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기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그걸갖고 여러사람들을 희롱한 사람이라면. 당신들이 믿는다는게 수많은 고귀한 분들이 믿었던 그것과 같은거라고 저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 by | 2007/08/17 20:10 | 5.1ch DogSound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