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4일
[회고] VI社 습격 & 대표T와의 개인면담
동료셨던, 그리고 언제나 도움과 비전의 일부셨던 동료T.
악연일지 축복일지 우리는 어쨌든 근 십여년을 뒹굴며 살았었구나. 어찌되었든 다시 또 새로운 형태의 인연으로 이어져 이제는 업체 대 업체로서, 그리고 어제는 사실 소년 대 소년으로서 나름의 포부를 들었던거 같셈.
결론부터 말하자면 애플리케이션을 작성이 아니라 구성으로의 수준으로 진일보하고 싶다... 그리고 그를 위한 수많은 metacircular한 아이디어들의 조합. 멋진 포부야. 나는 lisp-syndrome와 재귀적인 제자리걸음에 대해서 생각했지만 그건 회의주의겠지. 어쨌든 성공적인 시도가 된다면 새로운 레이어를 창출해낼거라고 생각해.
몇년만에 들어본, 아니 어쩌면 함께 공유하던 이야기들이 다시 응축된 즐거운 얘기였어요.
쓰레기일거 같은 껍데기들의 얘기들에 공감하지 못하며 그냥저냥 올라오는 구토를 참아가던 세월이었는데...
그냥 지구가 자전하듯 정말 조용하지만 큰 움직임을 일으킬것 같은 사람들 사이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즐겁군.^^
ps. app2.0의 박차를 가하면서 구글애드센스가 왠말이냣!-_-
악연일지 축복일지 우리는 어쨌든 근 십여년을 뒹굴며 살았었구나. 어찌되었든 다시 또 새로운 형태의 인연으로 이어져 이제는 업체 대 업체로서, 그리고 어제는 사실 소년 대 소년으로서 나름의 포부를 들었던거 같셈.
결론부터 말하자면 애플리케이션을 작성이 아니라 구성으로의 수준으로 진일보하고 싶다... 그리고 그를 위한 수많은 metacircular한 아이디어들의 조합. 멋진 포부야. 나는 lisp-syndrome와 재귀적인 제자리걸음에 대해서 생각했지만 그건 회의주의겠지. 어쨌든 성공적인 시도가 된다면 새로운 레이어를 창출해낼거라고 생각해.
몇년만에 들어본, 아니 어쩌면 함께 공유하던 이야기들이 다시 응축된 즐거운 얘기였어요.
쓰레기일거 같은 껍데기들의 얘기들에 공감하지 못하며 그냥저냥 올라오는 구토를 참아가던 세월이었는데...
그냥 지구가 자전하듯 정말 조용하지만 큰 움직임을 일으킬것 같은 사람들 사이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 즐겁군.^^
ps. app2.0의 박차를 가하면서 구글애드센스가 왠말이냣!-_-
# by | 2007/12/14 11:01 | 존중해야할취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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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Model Driven Full Stack Application Framework이라고 하고싶군; 넘긴가;; 도메인 모델과 프리젠테이션 모델로 구현이 끝나버리는..
근데 그런거 이미 있자나 Microsoft Access ㅋㅋ
웹으로 되는 Google Base와 Zoho Creator도 있네.. 다행인것은 그들은 application framework가 아니라는 것...
자주 놀러와서 stack overflow 날때까지 뻘대화를 즐길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