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0일
토먼트엔딩봤소...
뭐... 벌써 몇일지난 야그지만... 블로깅을 못했던 관계로 지금 fflush(fpEgloos)할라오...
전해지던대로 스토리와 각종 숨은 재미들도 많은 걸작이었소! 조금씩 '이름없는자'에 관해 알았다고 생각할즈음이면 하나씩 더 터져나오는 새로운 정보들, 그리고 익숙해졌다 싶으면 또 특이한게 튀어나오는 세계관(...그렇게 거창하게 아니더라도 곳곳에 상상을 자극하는 인물, 아이템...).
굉장히 싫증을 잘내고 귀찮은걸 싫어하는 타입이라 발더스 시리즈는 물론이고 두번 다시 플레이하기 싫은 게임;;;이긴 하지만 음악은 지금도 듣고 있소. (안나'테마;;;)
실은 요즘도 종종 대뇌기생충과 베이비오일, 그리고 노르돈에 관한 꿈을;;; 쿨럭;;;
쩝. 치트 안쓰면서 잘 플레이한 게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어차피 스토리 중심이라 전투는 쉽다고 합죠;;;)
끝나고나니 다른 사람들이 말하던 '허무하다' '스토리가 죽인다'... 주제넘지만 그런 얘기들이 다 헛소리들로 생각됐습니다. 말하고 싶은건 '최고!'
전해지던대로 스토리와 각종 숨은 재미들도 많은 걸작이었소! 조금씩 '이름없는자'에 관해 알았다고 생각할즈음이면 하나씩 더 터져나오는 새로운 정보들, 그리고 익숙해졌다 싶으면 또 특이한게 튀어나오는 세계관(...그렇게 거창하게 아니더라도 곳곳에 상상을 자극하는 인물, 아이템...).
굉장히 싫증을 잘내고 귀찮은걸 싫어하는 타입이라 발더스 시리즈는 물론이고 두번 다시 플레이하기 싫은 게임;;;이긴 하지만 음악은 지금도 듣고 있소. (안나'테마;;;)
실은 요즘도 종종 대뇌기생충과 베이비오일, 그리고 노르돈에 관한 꿈을;;; 쿨럭;;;
쩝. 치트 안쓰면서 잘 플레이한 게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어차피 스토리 중심이라 전투는 쉽다고 합죠;;;)
끝나고나니 다른 사람들이 말하던 '허무하다' '스토리가 죽인다'... 주제넘지만 그런 얘기들이 다 헛소리들로 생각됐습니다. 말하고 싶은건 '최고!'
# by | 2004/10/10 17:31 | 존중해야할취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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